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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imnews.imbc.com/replay/2017/nw1800/article/4213415_29865.html

선학평화상 위원회는 오늘 '제2회 선학평화상 시상식'을 열고 난민 의료구호 활동가인 지노 스트라다 박사와 아프간 여성 교육가인 사키나 야쿠비 박사에게 50만 달러의 상금과 메달을 수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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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노 스트라다 박사는 국제 긴급의료단체인 '이머전시'를 설립해 중동과 아프리카에서 의료 구호를 펼쳐 700만 명의 생명을 살려낸 공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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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키나 야쿠비 박사는 여성교육에 매진한 교육가로서의 공로가 각각 인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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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학평화상은 미래세대의 평화와 복지에 공헌한 개인이나 단체에게 수여하는 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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