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NEWS & INSIGHTS

미래세대를 위한 평화상, 선학평화상재단입니다.



​제1회 선학평화상 수상자로 키리바시의 아노테 통 대통령과 인도의 모다두구 굽타 박사가 선정됐습니다.

선학평화상위원회는 아노테 대통령은 기후 위기의 심각성을 국제사회에 공론화하고 기후 난민의 인권 수호를 위해 노력한 업적을, 굽타 박사는 헌신적인 물고기 양식 기술 개발로 동남아시아 빈민 구제와 식량 위기 해결에 이바지한 공로를 높이 평가해 공동수상자로 선정했다고 발표했습니다.

고 문선명 가정연합 총재와 부인 한학자 여사가 세계 평화와 인류 복지를 위해 제정한 선학평화상은 단일 상으로는 세계 최대 규모인 100만 달러, 우리 돈 10억 원 상당의 상금을 지급하며 시상식은 오는 8월 28일 서울에서 열립니다.


[ KBS 뉴스 바로 가기]

[Youtube 선학평화상 채널]

자료 출처 : KBS 뉴스

Sunhak Peace Prize

미래세대는 현세대의 생물학적 자손을 넘어 현세대가 직접 만날 수 없는
미래의 인류 일반을 의미합니다.

현세대가 행하는 모든 행위는 미래세대에게 긍정적·부정적 영향을 주기에
우리는 미래세대에 대한 책임 의식을 가져야 합니다.